제목의 뜻 는 2019년 2월 개봉한 한국 영화입니다. 에 이은 장재현 감독의 두 번째 오컬트 영화이며 각본 역시 장재현 감독이 직접 참여했습니다. 외유내강과 필름케이가 제작을 맡았으며 CJ엔터테인먼트에서 배급을 맡았습니다. 상영시간은 123분이며 239만 명의 관객이 영화를 관람했습니다. 영화의 제목 사바하는 산스크리트어로 진언의 끝에 붙여 그 내용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말을 뜻합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수리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라는 구절은 천수경 첫 소절로 나오는 말입니다. 단어에서 알아챌 수 있듯이 는 불교와 관련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주인공인 박웅재(이정재)는 불교계 신흥 종교인 사슴동산이라는 종교 집단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파헤칩니다. 박웅재는 사슴동산 내부에 직원인 요셉(이다윗)을 ..
구마 영화 줄거리 은 2015년 11월에 개봉한 한국 영화입니다. 장재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각본에도 직접 참여했습니다. 영화의 장르는 오컬트이며 한국 영화에서 잘 다루고 있지 않은 장르의 영화입니다. 원작은 장재현 감독의 대학교 졸업 작품인 라는 영화입니다. 영화사집에서 제작을 맡았으며 CJ엔터테인먼트에서 배급을 맡았습니다. 상영시간은 108분이며 국내에서는 544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습니다. 에는 12형상이라는 내용이 나오는데 12형상은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 나타나는 질병, 기근, 전쟁 등을 불러일으키는 악마를 뜻합니다. 12형상 중 하나가 한국에 있다는 소식을 듣고 먼 나라에서 두 사제가 한국을 방문합니다. 모두가 잠든 새벽 서울 한복판에서 두 사제가 악령이 깃든 돼지를 잡은 채 이동하다 사..
